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은
재의 수요일 I 2026년 2월 18일(수), 10:00/19:30.
재의 수요일 예식과 미사를 봉헌하였다.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은 사순시기의 시작!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40일간 부활절 전까지
묵상하며 의미를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청합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창세 3,19)
저희가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순 시기의 수련으로 죄를 용서받고 새 생명을 얻어, 부활하시는 성자의 모습을 닮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