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225
  • 글쓴이 : 서재하
  • 작성일 : 2026/03/18
  • 조회수 : 2,915

[공주신관동성당] 사순 피정 이태석 신부님의 '부활' 상영

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은 3월 15일 교중미사 후 사순 피정의 일환으로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린 이태석 요한 신부님의 삶을 그린 영화 '부활'을 상영하였다. '울지마 톤즈'의 후속작으로 이 신부님의 사랑으로 자란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를 보면서 신자들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이태석 신부님의 모습에 눈시울을 적시며 참회와 회개의 마음으로 사순시기를 보내고자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