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245
  • 글쓴이 : 안주희
  • 작성일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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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성당] ‘죄와 회개를 통한 사순시기 묵상’ 사순 특강(2차)

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2026년 3월 21일(토) 16:00~17:30
‘죄와 회개를 통한 사순시기 묵상’의 주제로 사순 특강(2차) 을 진행하였다. 
- 강사 : 김현 마태오 신부님(효광원 원장)
1.시작 이야기_어쩌다 효광원에 오게 된 이야기 
2.죄란 무엇인가?_창세기와 아이들의 이야기로 보는 죄의 모습
3.광야의 의미_효광원-이스라엘의 광야와 닮은 공간
“효광원은 이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신 광야 입니다." 
4.회개란 무엇인가?_방향의 전환이다.
5.마침 성찰_사순시기, 손을 내미는 연습
처음으로 자기 이야기를 시작하며 저 여기 있습니다.
처음으로 자기 밖을 내다 볼때 시선이 나에서 이웃으로
처음으로 미래를 이야기 하며 희망이 생기고 하느님의 현존을 느낀다.

죄와 회개를 통한 사순시기 묵상을 하며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희망을 가지고 온전한 믿음으로 손을 내미는 연습으로
회심(Metanoia) 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특강을 마친 후
김현 마태오 신부님 주례로 본당 이교희 도미니코 신부님과 
중고등부 미사(18:00)가 봉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