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308
  • 글쓴이 : 유미옥
  • 작성일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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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성당]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특별희년 영성특강

목동본당(조기영 안드레아 주임신부)은 2026년 3월 31일(화) 저녁미사 후 “특별희년, 회개와 사랑에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상선 바오로 사제의 특강이 있었다.

성 프란치스코의 유언으로 항상 서로 사랑하고, 거룩한 가난을 항상 사랑하고 지키며, 늘 어머니이신 거룩한 교회의 성직자들(그리스도 자신)에게 충성을 다하고 복종하라고 남겼다.

또한 영혼의 고백으로 “주님께서 이렇게 회개를 시작하도록 해주셨습니다”라고 하셨다.

강의의 결론으로 ① 미워하던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기(평화를 빕니다) ② 불필요한 소비 하나 줄이기 ③ 주일 미사에 조금 더 집중하기 ④ 복음 말씀 하나를 진지하게 실천해 보기 ⑤ 자연을 조금 더 존중하기 라는 작은 걸음으로 끝맺음을 하였다.

한편 다음 특강은 6월16일(화) “성 프란치스코의 시대적 소명”의 주제로 김병수 대건안드레아신부(한국외방선교회 연구소장)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