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성당(주임신부 박양신 안드레아) 에서는 주님만찬 미사중 영성체 후 본당 별관 2층 소강당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옮겨 모시는 행렬을 하였다. 그동안 찬미가 "입을 열어 찬양하세"를 부르며 성체보관장소에서 신부님께서 지극히 거룩한 성체께 분향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