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문화동본당(주임 이명상 아우구스티노 신부)의 청년들로 구성된
‘은총의 샘 Pr.’(설립일: 2016년 9월 8일)이 2026년 4월 1일, 제500차 주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날 주회에는 사목회장과 꾸리아 간부들이 함께 참석하여 단원들을 격려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은총의 샘 Pr.은 행동단원 7명과 협조단원 8명으로 구성된 청년 레지오로,
주일학교 돌봄과 연도 참석, 기도 활동 등 성모님과 함께 다양한 신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 중부지구 내 유일한 청년 레지오로서 학업, 취업, 군입대 등 바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0년간 단원들의 축일마다 손편지로 축하를 전하며 서로 간의 끈끈한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