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동 성당(주임: 나봉균 요셉 신부)은 지난 4월 5일 부활 대축일에 바자회를 실시하여 수익금 전체를 월랑 성당에 전달하였다. 월랑 성당 공동체에서도 부활의 기쁨을 나눔을 통해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를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