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꾸르실료 사무국(담당사제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 주간 정근우 니콜라오)은 지난 4월 12일(주일) 대화동성당에서 동부지구 울뜨레야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전동부지구 울뜨레야 담당 사제 이신 김두한 요셉 신부의 시작 기도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권학순 요셉 신부의 성직자 롤료가 이어지며 뜻깊게 진행되었다.
동부지구 11개 본당에서 148명의 꾸르실리스따들이 참석한 가운데, ‘3박 4일 꾸르실료 다시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교육을 회상하면서 참가자들은 신앙 안에서 깊은 친교를 나누고 은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울뜨레야 대회는 꾸르실료 정신을 새롭게 다지고, 공동체 안에서의 일치와 사랑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