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수), 노은동성당은 ‘거룩한 독서’ 제3학기를 시작했다.
2024년에 제1학기로 시작된 거룩한 독서는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저녁 미사 후(19:40~21:00) 김유정 주임신부의 강의에 이은 조별 나눔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서와 지혜서, 서간을 다루는 이번 3학기에는 160여 명의 교우가 등록하여 말씀 안에서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말씀을 통해 하느님과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기 위해 진행되는 김유정 신부의 거룩한 독서 강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강의 시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