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리본당(주임 전영우 신부)은 4월 22일 본당 설립 125주년을 맞아 전 신자가 함께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교우들은 신리성지와 솔뫼성지를 순례하며 초대 한국 교회의 신앙 선조들의 순교 영성을 묵상하고,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공동체가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