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천 그리스도의 모친Cu.에서는 신부님,수녀님과 함께 총90명이 신리성지로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교우촌을 형성하면서 내포지역의 신앙을 키워나갔던 신리성지~~
다블뤼 주교님과 함께 신앙을 지켜나갔던 신리성지의 교우들, 다블뤼 주교님의 헌신적인 사목활동과 집필, 병인박해로 인한 순교까지, 짧지만 알차게 순교자의 후손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민경희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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