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차 포콜라레 논산행복마을 2026년 5월 17일(일). 논산 부창동성당에서 열린 제102차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포콜라레 논산행복마을 소식입니다. 5월 행복마을에서 방문한 30명의 와국인노동자, 인근 공부방의 살핌이웃 등 59명이 함께 하여 진료(4명)와 이.미용 (3명)봉사를 하였고, 34명의 봉사자가 함께 하였습니다. 포콜라레에서 자체 구입한 쌀과 한국가톨릭농수신물지원센타(푸드뱅크)에서 지원한 식자재와 생활용품, 성심당에서 후원한 빵 등을 나눔하였습니다. 앞으로 외국인노동자들에게 필요한 것을 더 알아보고 맞춤나눔도 할 계획이며, 더 많은 분들이 행복마을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안내를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