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리성당(주임신부 신성수 베드로)은 6월 6일(토) ~ 7일(주일) 1박 2일로 공세리 마을 일대와 본당 피정의 집에서 주일학교 초4 ~ 고3까지의 아이들 13명과 함께 미사와 성체거동,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요한 6,51)를 주제로 한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와 성체거동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성체신심 행사인 성체거동에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이 살아계신 하느님의 사랑인 성체성사의 은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체거동 이후 진행된 ‘놀자’ 프로그램에서는 기대와 희망, 자신감과 자존감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배려와 주체적인 소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본당 공동체 모든 분들과 임영준 베드로 선생님, 신부님, 수녀님, 특별히 이번에 함께한 논산내동성당 2명의 중고등부 아이들과 본당 주일학교 아이들, 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