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성당 이정업 바오로 신부님께서는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이하여
여덟명의 어린이들 첫 영성체를 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귀한 세상인데 본당에서
여덟명이라는 친구들이 첫 영성체를 하여
본당 잔치 분위기 였습니다.
작은 수녀님께서 첫 영성체 교리 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