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원성동성당(주임:김재덕 베드로 신부) 사회복지분과에서는 6월 6일 (토)
사회복지협의회 천안동부지구 주관으로 하는 '
천안역 노숙형제자매 급식지원'에 참여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천안역
노숙형제자매님들의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간식 꾸러미를 나눠 드렸습니다.
식사 후 배가 부름을 느끼면 간식꾸러미를 마다합니다.
오늘만 걱정하는 것을 너머 지금 바로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욕심을 내어
가져가려 하지 않고 못 먹은 이들을 주라고 하고 가십니다.
이런 그들의 모습을 통해 한가지 더 배우게 되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