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성당(김유정 유스티노 주임신부)은 6월 14일(주일) 예비신자 환영식을 앞두고 약 한 달 동안 "예비신자 모집" 포스터를 인근 상가와 교우 자택에 부착하였다.
노은동성당은 적극적인 선교를 위해 사거리 등에 예비신자 모집 현수막을 게시해 왔으며, 2026년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포스터를 제작·배부하였다.
포스터는 교우 자택과 상가는 물론 아파트 단지 내 게시판에 허가를 얻어 부착하였다.
예비신자 모집 포스터 부착을 통해 교우들의 본당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짐은 물론, 선교에 대해 더 적극적인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