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710
  • 글쓴이 : 김동연
  • 작성일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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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 음악원 "산타체칠리아 디 노은" 개강

6월 20일(토) 노은동성당(김유정 유스티노 주임신부) 음악원 "산타체칠리아 디 노은"이 첫 수업을 시작했다.

산타체칠리아 디 노은은 노은동본당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교수님들로 구성된 음악원으로서, 첼로(음악원장 박혜란 세실리아), 플루트(허정인 안젤라), 오르간(김지나 베로니카) 등 3가지 악기 수업이 1:1 레슨으로 진행되며, 이후 마스터클래스도 오픈할 예정이다.

개강일인 오늘 첼로 7명, 플루트 1명, 오르간 5명 등 총 13명의 수강생이 김유정 주임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

수강생들은 추후 본당 내 봉사 및 외부 공연 등 갈고 닦은 재능으로 하느님과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