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746
  • 글쓴이 : 서재하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1,528

[공주신관동성당] 환경 영화 상영

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은 6월 27일(토) 저녁미사 후 유럽의 도시 중 자동차 중심에서 자전거 중심으로 이동 쳬례를 바꾼 도시에 대한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와 6월 28일 교중미사 후에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상을 수상한 도시 대기, 숲, 갯벌, 축산 등 다양한 현장에서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을 측정하여 수량화하는 작업에 대한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이라는 두 편의 환경 영화를 상영하였다. 본당에서 매월 실시하는 '기후 위기 탄소 중립 거리 캠페인' 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행사였으며, 약 300여 명의 신자들이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