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4748
  • 글쓴이 : 안미나
  • 작성일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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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전민동본당 공동체의 날

6월 21일(주일), 본당의 날(7. 3)을 앞두고 '전민동 공동체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보좌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된 교중미사 중 송영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주교회의 사무국장)의 '생태적 회심, 돌봄의 영성' 특강이 있었으며, 영명축일(6. 24)을 맞이한 보좌신부님의 축하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미사 후에는 성당에서 준비한 식사와 성심차회의 찻자리로 신자들이 따뜻한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다. 이후 오후 1시 20분에는 토마스홀에서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인 독일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Cycling Cities』가 상영되었으며, 20일(토)부터 21일(주일)까지 열린 ‘찾아가는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의류·생활용품 나눔과 성경 리폼이 함께 진행되며 뜻깊은 생태 실천의 자리로 ‘전민동 공동체의 날’ 행사가 풍성하게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