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성요한성당(주임: 강길원 베드로 신부)에서는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교중 미사 중 많은 신자들의 축하 속에서 신입 복사단 입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이해 첫영성체를 했던 어린이 친구들 중 복사단에 지원한 13명의 아이들은 입단식 전까지 월요일마다 새벽 미사에 참례하는 열정을 보여주었고, 보좌 신부님과 수녀님의 도움 속에 복사 교육을 받으며 신입 복사로서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례 안에서 사제와 가장 가까이 봉사하며 주님의 은총 속에 더 기쁜 신앙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모든 신자들이 많은 기도와 박수로 응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