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2026년 7월 14일(화) ‘장미의 모후 Cu.’ 소속 정의의 거울 Pr. (쁘레시디움, 단장 장진구 미카엘)은 800차 주회를 맞이했다.
현재 9명의 단원이 성모님의 깃발아래 모여 본당에서 매월 봉사를 하고 있으며
또 하나의 새로운 분단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정의의 거울 Pr.과 함께 성장해온 모든 간부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받은 은총을 성모님의 군대답게 순명하며, 레지오의 본래 목적을 잊지 않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