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2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
말씀과 함께한 성서 40주간의 여정이 감사와 은총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온양성당과 용화동·풍기동·신정동·모종동성당 신자들이 함께 하였고
말씀이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는 것을 기억하며,
함께 배우고, 기도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지원을 보내주신 온양성당 주임신부님,
헌신으로 이끌어 주신 파스칼리나 수녀님,
그리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느님 말씀 안에서 하나 되어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