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은 7월 5일, 12일, 19일 3회에 걸쳐 교중미사 후 1층 대강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대성전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였다. 17개 구역을 3개 조로 나누어 실시한 '타운홀미팅'에서 본당 단체의 사업에 대한 설명, 교회의 예산과 지출 내역, 본당이 나아갈 방향, 그리고 참석한 400여 명의 신자들이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열띤 토론과 진지한 대화로 열기 가득한 뜻 깊은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