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차·104차 포콜라레 논산행복마을 제103차(2026. 6. 21.), 제104차(2026. 7. 19.) 논산행복마을 이주노동자 무료 봉사 활동을 잘 마쳤습니다. 지난 봄부터 이주노동자분들이 많이 모이는 논산 지역을 중심으로 자국어 안내문을 제작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행복마을을 찾아주시는 이주노동자분들이 이전보다 많이 늘어났습니다. [활동 경과] • 제103차 : 총 59명 방문 / 무료나눔, 무료 진료(11명), 이·미용 봉사(8명) • 제104차 : 총 85명 방문 / 무료나눔, 무료 진료(10명), 이·미용 봉사(10명) ▪ 내과에서는 갑상선 치료가 필요한 초진 환자에게 세심한 진료 및 검사 권유, 병원 안내를 진행했고, 정기적인 이·미용 이용자도 늘고 있습니다. [긴급 지원 소식] 최근 미등록 신분으로 '태반 조기박리' 응급수술을 받아 막대한 의료비 부담을 안게 된 카자흐스탄 산모의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행복마을에서는 익명으로 전달해 주신 후원금 100만 원을 우선 전달하였으며, 교구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추가적인 경제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