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성당 주일학교 초등부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금산 「조팝꽃 피는 마을」에서 여름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총 7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였다.
초등 저학년은 당일 물놀이를 즐긴 후 귀가하였고, 고학년은 1박 2일 동안 물놀이와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함께라서 고마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정을 쌓고 공동체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고등부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완주 산내들배움터에서 신앙캠프를 진행하였다.
30명의 중고등부 학생들은 물놀이를 비롯해 성경 구절 찾기 포스트 게임, 롤링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과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아름답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