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본당(김유정 유스티노 주임신부)은 지난 7월 8일(수) 레지오 마리애 전 단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윤진우 신부(세종 도원성당 주임신부)를 초청해 「전례와 성모성심」을 주제로 진행됐다.
노은동성당 교회의 어머니 꾸리아와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 소속 레지오 단원을 비롯해 120여 명의 교우가 참석해 윤진우 신부의 특강을 경청했다.
윤진우 신부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친근한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교육에 집중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레지오 마리애 전 단원 교육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기도와 봉사로 함께해 주신 각 쁘레시디움 단원들과 교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