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성구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예레31,3)
이교희 도미니코 신부님과 청소년 분과장, 교리교사가 함께 동행하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공동체의 아낌 없는 사랑을 만끽하였다.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에 주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격려해주신 라파엘 주임 신부님 감사드려요. 기도와 후원 해주신 본당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