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시 : 2026년 8월 15일(토) 성모 승천 대축일
■ 장소 : 천주교 탄방동성당
■ 행사 : 성모 승천 대축일 세례식
■ 세례자 : 총 18명
천주교 탄방동성당(주임 이석우 비오 신부)은 지난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18명의 새 신자를 위한 세례성사를 거행했습니다.
이날 세례를 받은 새 신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교리교육을 받으며 신앙의 여정을 준비했으며, 세례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이자 본당 공동체의 새로운 형제자매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석우 비오 주임신부는 새 신자들에게 “세례 증명서는 졸업장이 아닙니다.”라는 말씀을 전하며, 세례는 신앙생활의 완성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새로운 신앙 여정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