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성당 이정업 바오로 신부님 아들 신부님 이신
박재욱 율리아노 신부님 첫 미사 집전이 있었습니다.
박재욱 율리아노 신부님께서는 프랑스에서 지난
6월 서품을 받으셨습니다.
잠시 휴가를 받으셔서 한국에 나와 저희 본당에서
첫미사 봉헌 후 안수를 주시고 삼계탕으로 본당
잔치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