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포성당(주임신부 박양신 안드레아)에서는 지난 성모승천 대축일에 12명의 어린이가 첫 영성체를 받았습니다.
그 중 외손과 친손이 함께 첫영체를 받는 가족이 있어 주목을 끌었습니다.
선조의 신앙이 가정대대로 이어지는 신앙 전승이 참 보기 좋았으며 어린아이들이 키가 자랄수록 신앙도 성장하기를 바라는 공동체의 기도와 따뜻한 마음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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