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5256
  • 글쓴이 : 조이례
  • 작성일 : 2026/11/07
  • 조회수 : 128

[둔포성당] 고) 안희승 마르가르타(레지오장)

둔포성당(주임신부 박양신 안드레아) 에서는 지난 11월 6일 고 안희승말가리다 어르신의 장례를 레지오 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미사 1시간 전부터 둔포성당 상지의 좌, 꾸리아 쁘레시디움 단원들은 단기를 준비하고

시작기도와 묵주기도를 바치며 미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미사와, 고별식이 끝나고 매괴의 모후Pr, 신비로운 장미Pr, ,헌화를 바치고, 

모든 단원들의 까떼나와 마침기도 후 , 레지오 마리애 단가를 부르며 장지로 출발 하였습니다.


안희승 말가리다 어르신은 둔포성당 설립시기부터 둔포성당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이번 50주년 감사미사를 준비하면서 구전 인터뷰를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전교한 신자만 수백명에 이르고, 세례 대녀들이 200여명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꾸르실료, 꾸리아, 재속프란치스코회(3회) 등 여러 신심단체에서 활약하며 자신을 헌신하였습니다.

사목회장인 강대식 야고보 님의 모친인 강희승 말가리다님의 이세상에서의 소명을 다 마치고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영명하신 자매님과 가족들을 위해 둔포성당 공동체가 함"께 기도합니다.

주님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