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감동의 물결 이었습니다. !!!!!!!
강경에서 밤 1시 반에 왔습니다.
허현회장님은 전주 출장중에 밤에 오셔서 촬영하시고
송시몬형제님은 운짱까지 짱입니다요....
강복실 복실 자매님은 귀여운 표정으로.... 강경성당을 휘저으시고
촬영하시느라 1시간 넘께 뛰어다니시고...
정말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대전교구에서 처음으로 치뤄지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김대건신부님이 사제가 되시고 이땅에 처음들어오신날이 10월 12일...
그것도 붙잡이실까봐 밤 8시경 해가 진 후에 강경포구로 야밤에 오샸답니다. ㅜㅜㅜ
몰래 머무르시던 집터를 촬영하고 강경성당 식구들과 함께 걸으며 기도하고
촬영 봉사를 하였습니다.
오늘따라 불평은 제가 다하고...(오랬만에 뛰었더니 안 아픈곳이 없어요...ㅜ ㅜ ㅜ )
3분은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감사드립니다. 복 받을껴!
허현알베로도, 송대규시몬, 강복실마틸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