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9363
  • 글쓴이 : 김민수
  • 작성일 : 2012/07/16
  • 조회수 : 2,247

피정을 마치고..처음처럼



신리성지에서 처음 인터뷰촬영을 하던 모습니다.

먼저 이번 피정에 홍보국장신부님과 부국장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처음처럼이라는 마음자세를 강조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피정을 통하여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획된 피정장소는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 영상연합회가 첫 출동의 야외인터뷰일것으로 기억합니다.(대충..)

당시 신리성지의 신부님도 신삥신부님으로 열정(포스)이 느껴졌습니다.
저희 영상연합회도 물론이구요..
이 사진의 기록일정이 2008년 3월9일입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 지금,
신리성지의 신부님은 더 원숙한 모습과 더 커다란 포스를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전 작아진 모습으로 괜실히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피정을 하고 왔습니다.

이제라도 그때의 열정을 다시금 키우고자합니다.

사랑합니다.

--------------------------------- 淸梧 김민수라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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