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 폐지 청원 답변 과정에서 청와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을 왜곡 인용한 데 대해 가톨릭 교회가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었죠. 이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장 이용훈 주교를 면담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2017년 11월 30일 목요일 >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이 11월 29일 오후 4시 수원교구청에서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를 예방, 낙태죄와 관련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을 잘못 인용한데 대해 해명했다.
< 가톨릭신문 [제3072호, 1면] 2017년 12월 3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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