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법위원회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개정 작업을 위한
2018년 심포지엄 개최 안내
◎ 개최 목적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1995. 4. 16. 공포, 1995. 6. 4. 발효)가 발간된 지 22년이 지났고, 이후 교회의 현실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새로이 개정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여러 번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교회법위원회 차원에서 2017년 준비소위원회를 구성(위원장 김길민 신부)하여 수정이 필요한 것과 현실에 맞게 적응해야 할 지침들을 전체적으로 검토하는 연구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통하여 한국 교회 사목의 준거가 되는 규범에 관하여 교회 내의 여러 교회법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심층적으로 수렴하고, 우리 현실 여건에 부합하는 지침서 개정 연구를 자세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 개최 일시: 2018년 11월 21일(수), 오후 2시
◎ 개최 장소: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 (서울 중곡동 소재)
◎ 세부 일정(내용)
13:30 접수
14:00 시작기도
14:10 교회법위원회 위원장 주교님 말씀
14:20 제1주제: ‘대세와 임종 세례, 보충 예식의 타당성에 대한 고찰’
- 주제 발표: 김길민 신부
15:00 제1주제 논평: 홍기선 신부
15:20 휴식
15:40 제2주제: ‘세례와 다른 성사들과의 관계’
(죽을 위험 중에 있을 때 세례 받은 사람을 중심으로)
- 주제 발표: 안세환 신부
16:20 제2주제 논평: 박지목 신부
16:40 토론 및 회의 발표
17:30 마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