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국인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천주교회와 한국 국민은 복되십니다. 이 위대한 성인이요 순교자께서 한국의 더 많은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주시어 그들이 다른 이들에 대한 봉사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 삶을 바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20년 10월 23일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루이스 안토니오 G. 타글레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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