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
  • 글쓴이 : 홍보국
  • 작성일 : 2006-07-24 10:14:48
  • 조회수 : 5538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 개회

 

보도
자료

사진 자료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 개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06. 7. 23.

 
□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김희중 주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백도웅 목사)와 함께 2006년 7월 22일(토) 오후 7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성당 꼬스트홀에서 “용서와 화해”를 주제로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을 개최하였다.

□ 김웅태 신부(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김희중 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위원장)와 백도웅 목사(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 총무)가 인사말을 하고, 발터 카스퍼 추기경(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의장)과 캐논 케니트 키론 신부(성공회)가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 진행된 주제 발표에서 가톨릭은 심상태 몬시뇰(한국그리스도교사상연구소 소장, 수원 가톨릭대학교 교수)이 “용서와 화해 - 성사론, 화해론 중심으로”를, 개신교는 심광섭 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회개와 화해 - 초기 한국기독교 부흥운동(1903-1907년)에 근거하여”를 발표하였다. 논평은 채수일 목사(한신대학교 교수)가 “심상태 교수의 ‘용서와 화해 - 성사론, 화해론 중심으로’에 대한 논찬”에 대하여, 송용민 신부(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심광섭 교수의 발제문 ‘회개와 화해’에 대한 논평”을 하였다.


☞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 기념 촬영



☞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행사장을 가득 메운 청중들)



☞ ‘제6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 사회를 맡은 김웅태 신부(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위원)



☞ 인사말을 하는 김희중 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위원장)



☞ 인사말을 하는 백도웅 목사(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 총무)



☞ 격려사를 하는 발터 카스퍼 추기경(교황청 일치평의회 의장)



☞ 격려사를 하는 캐논 케니트 키론 신부(성공회)



☞ 심상태 몬시뇰(한국그리스도교사상연구소 소장, 수원 가톨릭대학교 교수)이 “용서와 화해 - 성사론, 화해론 중심으로”를 발표하고 있다.



☞ 채수일 목사(한신대학교 교수)가 심상태 교수의 ‘용서와 화해 - 성사론, 화해론 중심으로’에 대한 논찬”을 발표하고 있다.



☞ 심광섭 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회개와 화해 - 초기 한국기독교 부흥운동(1903-1907년)에 근거하여”를 발표하고 있다.



☞ 송용민 신부(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심광섭 교수의 발제문 ‘회개와 화해’에 대한 논평”을 하고 있다.





 문의
 ·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양덕창 차장(☎ 011-214-3770)
 · 주교회의 공보기획부 (☎ 02-460-7685, FAX 02-460-7688,
gongbo@cbc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