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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사와 함께 주는 교황 강복 교구장 주교들과 법률상 그들과 동등시되는 이들은, 일 년에 세 번, 자기가 지정하는 대축일에, 규정된 양식에 따라, 교황 강복을 전대사와 함께 주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 강복은 주교 예절서의 규범을 따른다(대사 규범, 제7조; 주교 예절서, 1122-1126항 참조). 자비의 희년을 맞이하여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전 세계의 모든 교구장 주교들이 교황 강복을 전대사와 함께 두 번 더 줄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 첫 번째는 2015년 대림 제3주일 12월 13일 지역 교회에서 자비의 희년 개막 예식을 마칠 때이고, 두 번째는 2016년 11월 13일 지역 교회에서 자비의 희년 폐막식을 마칠 때이다. <원문: Papal Blessing with Indulgence, 독일어, 이탈리아어 판도 참조>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