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명동 성당(주임: 정우석 신부)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본당에 자비의 특별 로고와 말씀을 성당 입구에 개설하고 대성당 입구에는 성 베드로 대성전의 희년문을 사진찍어 만든 성문을 만들었다. 이 계기로 신자들이 특별희년동안 희년의 정신을 기억하며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