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15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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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특별 희년’, 교구 ‘자비의 선교사’ 신부님들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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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일 오후 4시 천주교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교황님으로부터 ‘자비의 특별 희년’ 자비의 선교사로 파견 받으실 세 분의 신부님(박종우, 조장윤, 민병섭 신부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자비의 선교사는 교황님에게만 유보된 모든 죄까지도 이번 희년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사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아 무한한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표징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교구 자비의 선교사로 파견 받으실 세 신부님은 2월 6일(토) 로마로 출국하여 10일 재의 수요일에 프란치스코 교황님으로부터 자비의 선교사로 임명받고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희년에 교황님으로부터 자비의 선교사로 임명받고 파견되는 사제는 전 세계적으로 천 명 이상, 재의 수요일 바티칸 파견식에 참석하는 자비의 선교사는 700여 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리 교구 자비의 선교사로 추천된 서봉세 신부님은 바티칸에서 열릴 파견식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교황님께 임명장을 받아 우리 교구에서 활동하실 예정으로, 대전교구 자비의 선교사는 총 네 분이다.


기사제공 : 자비의 희년 담당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