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의 특별희년'을 맞아 교황님께서는 세계 곳곳에 '자비의 선교사'를 파견해, 교황님에게만 유보된 모든 죄까지도 이번 희년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사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셨다.
교황님께서는 무한한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표징으로 활동하게 하기위해, 2월 10일(수) 로마에서 전 세계 1,000여 명의 '자비의 선교사' 를 파견하셨다.
이에 대전교구에서는 서봉세, 박종우, 조장윤, 민병섭 신부 등 네명의 사제가 자비의 선교사로 파견을 받아 교황님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고, 16일(화) 교구장 주교님을 뵙고 귀국 인사와 앞으로 활동에 대한 논의를 했다.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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