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990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5/12/29
  • 조회수 : 637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자비의 특별 희년 기념 세미나

초대합니다!

주님의 평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는 금년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시작되는 ‘자비의 특별 희년’을 앞두고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 세미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보편교회가 자비의 희년을 제정한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질문하고, 이에 즈음한 한국 교회의 사목과제와 그 구체적 실천 방법을 함께 토론하고자 함입니다. 특별히 폐막 50주년을 맞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와 ‘교회와 현대 세계에서의 가정의 소명과 사명’을 주제로 진행 중인 제14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정기총회 등이 이번 자비의 특별 희년과 어떤 관련을 갖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이어서, 자비의 희년에 즈음한 한국 교회의 구체적 사목 과제와 실천 방법에 대해 논의하여 교회 내 제 단체들과 교구의 사목정책 기획, 주교회의 단위의 사목 실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청명한 가을의 한가운데서 여러 일들로 무척 바쁘시겠지만 많이 참석하시어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자비의 특별 희년’ 기념 세미나
“자비의 특별 희년과 한국 교회의 사목 방향”

 
◇ 기조발표: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4차 정기총회에 나타난 가정과 하느님 자비
   - 강우일 주교(본 연구소 소장, 제주교구장)

◇ 제1주제: 하느님 자비의 신학-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사목 전환과 하느님 자비
   - 발표: 심상태 몬시뇰(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소장) 
   - 논평: 정희완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 제2주제: 자비의 특별 희년에 즈음한 한국 교회의 사목 과제
   - 발표: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 논평: 박선용 신부(서울대교구 정릉4동 성당 주임)

◇ 일시: 2015년 11월 5일(목) 오후 2시
◇ 장소: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

※ 원활한 세미나 준비와 진행을 위하여 참석 가능여부를 10월 30일(금)까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 통보를 비롯하여 이번 세미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십시오.

○ 문 의:  ☎ 02-460-7591,  e-mail: pastor@cbck.or.kr